총농선 소개

할렐루야~!!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시며

하늘에 승천하시고 다시 오시기로 약속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부족하고 약한 종이 제2311대 총회농아인선교회(총농선)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2018년 새로운 임원진들과 함께 사역하는데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도로 부족한 종과 총농선 임원들을 위해서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총농선은 1935년 평양 남문밖교회에서 이창호목사님이 처음 농아인과 맹인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다는 사실을 두고 전국 50여개의 교회들이 함께 모여서 농아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농아 선교 역사가 어언 83년을 맞이하게 되면서 앞으로는 농아인 선교 사역을 좀 더 힘쓰도록 할 것입니다.

 

특별히 국내에서 어렵게 사역하는 지방의 미자립교회들이 대부분 교회의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기에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돕는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서로 정보교환과 직접 찾아가서 실체 체험하고 배우고 느끼도록 하며 물질적으로도 지원하도록 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개인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여 함께 기도하고 성경말씀과 함께 힘쓰도록 하여야겠습니다.

 

총농선에서는 여러 가지 사역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실행하고 이루기위해서는 교역자 회원들과 기도와 함께 물질로 후원해주시는 분들의 도우시는 손길을 가슴에 담아서 영과 혼과 몸을 다하여 노력하는 저와 임원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   1.  새해 아침

 

총 회 농 아 인 선 교 회

  11대  회장    이   종  순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