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의 실수

최고관리자 0 81 02.19 19:57
사울의 실수

성경에 보면 사울이 사무엘이 오기전에 번제를 드리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러자 사무엘은 하나님의 입을 빌어 사울을 책망합니다.

자기들의 뜻대로 세운 인간의 왕을 갖게 된 이스라엘이 
얼마나 가련하고 비참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ᆢ

신앙이란
자신의 뜻을 만족시키고 자기를 안심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임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오늘 순례자를 보면서 기도합니다.

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마음으로
속전을 드릴수 있는 경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농인에게 맞는 예배를 드리는 경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삶이 언제부터인가
하나님 향한 삶이 아닌 
내 자신을 위한 삶이 되었고,
나의 안락한 삶이 되었음을 자각 합니다.

지금 현재 사울과 같이
내 마음데로 예배를 드리는 사람인가요
교회에 왔지만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지 않고
내 복을 위한 기도만 하는 사람이지 않나요

수어로 드리는 기도가 
나의 진정으로 사모하는 천국을 향한
작은 소망을 가지고 드리는 기도인가요

오늘 교회에서 기도하는 많은 농인에게
사무엘은 말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으라
진정과 신령으로 찾으라

나의 욕심과 이익을 구하는 것이 아닌
오직 그리스도의 향기로운 군사가 되기 위한
영원의 기도를 드리라

이런 삶은 오직 하나님 앞에 서있을때
삶이 변하는 삶입니다.

나는 오직 하나님을 향한 삶 입니까
천국을 소망하는 삶입니까

그리스도가 내 삶속에 들어와 있는 농인입니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그런 사람이 농인의 삶입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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