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 소귀에 경 읽기 최고관리자 2012.09.12 2315
29 원님 덕에 나팔 분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084
28 개천에서 용난다 최고관리자 2012.09.28 2011
27 티끌모아 태산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992
26 친구따라 강남간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988
25 용 머리에 뱀 꼬리 최고관리자 2013.12.16 1950
24 관용수화로 표현하는 속담과 고사성어 최고관리자 2012.09.12 1941
23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941
22 이심전심 최고관리자 2013.12.16 1940
21 꿩 대신 닭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939
20 윗물이 깨끗해야 아래 물도 깨끗하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902
19 눈뜬 장님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99
18 군계일학 최고관리자 2013.12.16 1892
17 마파람에 게눈 감추 듯 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85
16 작심삼일 최고관리자 2012.09.12 1871
15 벼룩의 간을 빼 먹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63
14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54
13 개천에서 용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29
12 거짓말도 해 버릇하면 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06
11 문경지교 최고관리자 2013.12.16 1776
10 망둥이가 뛰자 꼴뚜기도 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773
9 산전수전 다 겪었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771
8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769
7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본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751
6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743
5 일사불란 최고관리자 2012.09.12 1736
4 똥 누러 갈적 마음 다르고 나올적 마음 다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651
3 명 짧은 놈은 못 먹고 죽겠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635
2 가는 날이 장날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619
1 백문이 불여일견 최고관리자 2013.12.16 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