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 소귀에 경 읽기 최고관리자 2012.09.12 2368
29 원님 덕에 나팔 분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165
28 티끌모아 태산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066
27 친구따라 강남간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057
26 개천에서 용난다 최고관리자 2012.09.28 2050
25 용 머리에 뱀 꼬리 최고관리자 2013.12.16 2025
24 이심전심 최고관리자 2013.12.16 2011
23 꿩 대신 닭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009
22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985
21 관용수화로 표현하는 속담과 고사성어 최고관리자 2012.09.12 1981
20 윗물이 깨끗해야 아래 물도 깨끗하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976
19 군계일학 최고관리자 2013.12.16 1961
18 눈뜬 장님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947
17 마파람에 게눈 감추 듯 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933
16 작심삼일 최고관리자 2012.09.12 1920
15 벼룩의 간을 빼 먹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905
14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88
13 개천에서 용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71
12 거짓말도 해 버릇하면 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45
11 문경지교 최고관리자 2013.12.16 1840
10 산전수전 다 겪었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836
9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814
8 망둥이가 뛰자 꼴뚜기도 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808
7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본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794
6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785
5 일사불란 최고관리자 2012.09.12 1778
4 똥 누러 갈적 마음 다르고 나올적 마음 다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690
3 명 짧은 놈은 못 먹고 죽겠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680
2 가는 날이 장날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658
1 백문이 불여일견 최고관리자 2013.12.16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