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 원님 덕에 나팔 분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903
29 이심전심 최고관리자 2013.12.16 1776
28 군계일학 최고관리자 2013.12.16 1744
27 문경지교 최고관리자 2013.12.16 1636
26 용 머리에 뱀 꼬리 최고관리자 2013.12.16 1792
25 윗물이 깨끗해야 아래 물도 깨끗하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711
24 산전수전 다 겪었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616
23 친구따라 강남간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848
22 꿩 대신 닭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787
21 티끌모아 태산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844
20 명 짧은 놈은 못 먹고 죽겠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526
19 망둥이가 뛰자 꼴뚜기도 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665
18 똥 누러 갈적 마음 다르고 나올적 마음 다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550
17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본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643
16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816
15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652
14 백문이 불여일견 최고관리자 2013.12.16 1364
13 가는 날이 장날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504
12 개천에서 용난다 최고관리자 2012.09.28 1898
11 눈뜬 장님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787
10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632
9 거짓말도 해 버릇하면 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703
8 마파람에 게눈 감추 듯 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758
7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753
6 개천에서 용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700
5 소귀에 경 읽기 최고관리자 2012.09.12 2178
4 일사불란 최고관리자 2012.09.12 1637
3 벼룩의 간을 빼 먹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733
2 작심삼일 최고관리자 2012.09.12 1733
1 관용수화로 표현하는 속담과 고사성어 최고관리자 2012.09.12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