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 원님 덕에 나팔 분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264
29 이심전심 최고관리자 2013.12.16 2112
28 군계일학 최고관리자 2013.12.16 2054
27 문경지교 최고관리자 2013.12.16 1912
26 용 머리에 뱀 꼬리 최고관리자 2013.12.16 2124
25 윗물이 깨끗해야 아래 물도 깨끗하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078
24 산전수전 다 겪었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910
23 친구따라 강남간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138
22 꿩 대신 닭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089
21 티끌모아 태산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146
20 명 짧은 놈은 못 먹고 죽겠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734
19 망둥이가 뛰자 꼴뚜기도 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849
18 똥 누러 갈적 마음 다르고 나올적 마음 다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736
17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본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844
16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최고관리자 2013.12.16 2043
15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869
14 백문이 불여일견 최고관리자 2013.12.16 1568
13 가는 날이 장날이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705
12 개천에서 용난다 최고관리자 2012.09.28 2103
11 눈뜬 장님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2003
10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34
9 거짓말도 해 버릇하면 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94
8 마파람에 게눈 감추 듯 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997
7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929
6 개천에서 용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939
5 소귀에 경 읽기 최고관리자 2012.09.12 2445
4 일사불란 최고관리자 2012.09.12 1833
3 벼룩의 간을 빼 먹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967
2 작심삼일 댓글+1 최고관리자 2012.09.12 1988
1 관용수화로 표현하는 속담과 고사성어 최고관리자 2012.09.12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