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제2회 공인 수화통역 실기시험

최고관리자 0 5,440 2012.11.14 16:18
2007년 제2회 공인 수화통역 실기시험





1. 필기통역 부문

[ 장문형 - 물의 소중함 ]

물은 마신 후 90일 동안 몸속에 있는다.

또한 물은 몸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준다.

좋은 물을 마시면 90일 동안 몸속에서 철분 등 영양분을 공급하고

좋지 않은 물은 그렇지 않으며 몸속에 독이 쌓이게 된다.

물은 몸 밖으로 배출되고 나머지는 90일 동안 몸 안에 남는다.

예전에는 좋은 물은 약과 같이 소중하게 생각했다.

좋은 물은 갈증을 해소해 주고 영양을 공급해 주며 여러 가지 영양을 책임지게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수한 마을을 보면 좋은 물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물의 소중함을 알고 깨끗하게 생화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 단문형 ]


1. 모르는게 약이다

[생각- 바보(오른손)  지식,-기억하다(왼손) 보다 ,(오른손) 낫다]

2. 가을은 곡식과 과일이 풍성한 계절입니다.

[쌀 여러가지 과일 가을 풍성하다 계절]

3. 생각이 올바를 때 마음이 행복해지고 몸도 건강해진다.

[생각 바르다 마음 복 몸 건강(튼튼)]

4. 우리는 책을 읽음으로 많은 단어들 배우고 지식들을 습득하게 됩니다.

[책 읽다 많다 단어 뽑아오다 많다 지식 습득]

5. 송편을 예쁘게 빚으면 예쁜아이를 낳기 때문에 정성들여 송편을 빚는 것이다.

[떡 만두(송편) 예쁘다 빚다 아이 낳다 송편 정성 빚다]












2. 음성통역 부문

[ 장문형 - 제목 : 정전 ]

갑자기 사무실에 정전이 되었다.

모두 놀라 아쉽고 답답한 마음에 화도 났습니다.

예고 없이 갑자기 정전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컴퓨터의 모니터 화면이 갑자기 꺼져버려 사무실 안의 사람들은 몇 시간 동안 작업한 내용이 헛수고가 되어 실망을 금할 길이 없다.

사무실 밖 주변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그 시각 같은 건물의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당연히 정전이 되었다.

좁고 어두운 엘리베이터 안에서 사람들은 무서움에 떨고 있다.

어느 병원의 수술실에서는 환자의 심장박동기가 멈춰버려 환자가 목숨을 잃게 됩니다.

근처의 한 공장에서는 24시간 밤새도록 작업한 일들이 멈춰버렸다 이 때문에 생산라인의 약품들이 더럽게 변하여 수억원의  피해액이 발생하였다.

양어장에서는 물고기들에게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기계가 멈춰버려 피해가 많았다.

물고기들이 모두 죽어버렸기 때문이다.

갑자기 정전이 되면 이처럼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 단문형 ]

1. 자동차의 운행을 하루 동안 중지하면 대기 오염이 줄어든다.

2. 아침에 일어나서 찬물을 한 컵 마시면 건강에 좋다.

3.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 석유소비국이 석유수출국기구에 맞서 유가 결정권을 갖는    방안을 논의한다.

4. 정신지체 장애인을 태어나서 26년 동안 창고에 가두고 살아온 아들에 대해서 TV를 통해

  방송 되었다.

5. 고령화 사회란 65세 이상인 사람이 전체 인구의 7%때를 말한다.

6. 수화통역사는 꼭 농아인만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청인과 농아인 사이에서 전달한기위해 모두를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7. 근심걱정이 있으면 새벽4시라도 전화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다.

8. 북한 핵 문제가 국제 사회에서 커다란 고민거리로 심각한 일로 나타났다.

9. 하루의 목표를 바꿀 수 있으나 자신의 인생 목표를 바꾸기는 어렵고 불가능하다.

10. 정부는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3. 수화통역 부문

[ 장문형 - 법정에서도 수화통역의 의무화 ]

청각장애인을 위해 법원에 수화통역을 의무화하기 위한 법률 제정 작업이 한창이다.

지난 7월 10일, 청각장애인이 재판을 방청할 경우 수화통역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발휘되었다. 이어서 지난달 30일, 피고인 또는 피해자 신분으로 청각장애인이 수화통역을 필수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도 발휘되었다.

청각장애인이 피해자로 출석해 진술할 때나 피고인으로 법정에서 심리를 받을 때 경찰이나 법원은 청각장애인에게 진행과정과 내용을 상세히 통역해야한다는 조항도 신설하도록 하고 있다.

청각장애인은 의사소통 양식의 차이로 인해 수사 과정이나 재판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개정안은 청각장애인의 수화통역을 통해 방어권을 충분히 행사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 단문형 ]

1. 가난뱅이 조상안둔 부자 없고 부자 조상안둔 가난뱅이 없다.

2. 나라 뺏으면 임금 되고, 칼을 뺏으면 도둑 된다.

3. 언어와 사고는 서로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며 교육의 핵심이다

4. “봄추위가 장독 깬다”는 따뜻한 봄철에도 의외로 사나운 추위가 있다는 뜻이다.

5. 사람의 행복은 돈 만의 문제는 아니다.

6. 자국의 이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FTA협상을 두고 총성 없는 전쟁이라고 한다.

7. 마음만 급하다고 해서 일이 잘 되는게 아니다 매사를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 나가야 한다.

8. 젊은 청각장애인은 원거리에 있는 여러 사람과 동시에 대화가 가능한 컴퓨터 통신을 많이

  이용한다.

9. 청각장애인을 위해 특별히 훈련시킨 개를 보청견이라고 부른다.

10. 농아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수화통역을 요구하는 경우가 늘어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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