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709
23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573
22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500
21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499
20 선견지명 최고관리자 2012.09.12 1480
19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수 없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463
18 싼 것이 비지떡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402
17 뱀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378
16 목구명이 포도청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365
15 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315
14 방귀 뀌고 성낸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313
13 외상이면 소도 잡아 먹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206
12 견물생심 최고관리자 2012.09.12 1205
11 강건너 불구경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200
10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187
9 말이 씨가 된다(제 말에 호랑이 온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185
8 우물 곁에 숭늉 찾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180
7 어부지리 최고관리자 2012.09.12 1179
6 모르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179
5 전대미문 최고관리자 2012.09.12 1178
4 고양이에 생선을 맡긴 격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166
3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155
2 어느라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유명하더라. 최고관리자 2012.09.12 1151
1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우물을 흐려 놓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