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 말이 씨가 된다(제 말에 호랑이 온다) 최고관리자 2013.12.16 1445
23 선견지명 최고관리자 2012.09.12 1641
22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661
21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653
20 싼 것이 비지떡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566
19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741
18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수 없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616
17 방귀 뀌고 성낸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476
16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884
15 목구명이 포도청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530
14 전대미문 최고관리자 2012.09.12 1286
13 견물생심 최고관리자 2012.09.12 1307
12 외상이면 소도 잡아 먹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311
11 뱀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484
10 모르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287
9 강건너 불구경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312
8 어느라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유명하더라. 최고관리자 2012.09.12 1247
7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252
6 어부지리 최고관리자 2012.09.12 1275
5 고양이에 생선을 맡긴 격이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274
4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295
3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우물을 흐려 놓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218
2 우물 곁에 숭늉 찾는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273
1 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한다. 최고관리자 2012.09.12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