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 시골에서 온 그 남자는 일자무식으로 글을 전혀 몰라서 피곤하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59
99 회비 무료!! 맙소사 잘못 알았네 괜찮다. 모두 오라 최고관리자 2013.02.16 790
98 그는 돈을 많이 빌렸기 때문에 빛이 늘어나 어려워졌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42
97 오늘 경주 갈까? 영주 갈까? 두 일이 겹쳐버렸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25
96 A: 친구 교통사고 난거 들었어? 최고관리자 2013.02.16 826
95 스위스 나라에 자살이 많은 이유는 공허 때문이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41
94 경주 빵이 3대를 거쳐 한길만 걸은 결과 유명해 졌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56
93 축구팀에 들어갔는데 뜻밖에 호흡이 잘 맞는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13
92 중국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한국에 왔는데 살기 괜찮아? 최고관리자 2013.02.16 848
91 오늘 수화 시험이 다 끝나서 다행이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13
90 참지 못해서 집에 간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34
89 오늘 햇빛이 너무 강해서 그늘에서 있고 싶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04
88 나는 더러운 것을 싫어하고 깨끗한 것을 좋아한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67
87 시험이 가까워 올수록 잠이 안 온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31
86 공부 재미없고 잠이 온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51
85 소변 마려운데 화장실이 어디 있나요? 최고관리자 2013.02.16 854
84 대변을 참다가 화장실에 갔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21
83 그녀는 전에 뚱뚱했는데 오늘보니 뼈밖에 없네 어떻게 했지? 최고관리자 2013.02.16 764
82 너 전에 뚱뚱했는데 지금은 뼈밖에 없네 최고관리자 2013.02.16 838
81 너 전에 뚱뚱했는데 지금은 엄청 말랐네!! 최고관리자 2013.02.16 817
80 친구에게 욕하지마 제발!! 계속 욕을 하니 골치가 아프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69
79 운전하다가 개를 쳐서 죽인 것을 보고 아찔했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41
78 나의 아들이 마라톤을 뛰고 있는데 1-3위 중 몇위할지 긴장된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47
77 밤새 일을 했더니 파김치가 되었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42
76 선배님 건강회복 잘 하시길 바랍니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41
75 남대문 시장에는 옷들이 많이 쌓여있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14
74 신발 15년 된 낡은 것을 지금까지 가지고 있다. 최고관리자 2013.02.16 795
73 집을 팔아서 소를 샀다 (집으로 소를 샀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40
72 집이 가난하지만 마음은 편안하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28
71 내 친구의 집은 으리으리(화려)하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