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 일을 밤새 해서 너무 피곤하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12
39 시험이 가까워지자 잠이 없어졌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96
38 오늘 친구가 올지도 몰라서 밥을 많이 준비해 놨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17
37 지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죽었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31
36 나는 친구집에 갔으나 허탕쳤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09
35 이승협이 홈런의 꿈을 가지고 쳤는데(빗나갔다) 허탕쳤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25
34 개업해서 장사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는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57
33 A: 너에게 여자 친구를 소개 시켜줄까? 최고관리자 2013.02.16 874
32 요즘 차가 많아져서 너무 밀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짜증난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34
31 친구집에 가고 싶은데 시간이 늦어 갈수 없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75
30 아기가 열이 나니 빨리 병원에 가자 최고관리자 2013.02.16 793
29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데 벌써 끝났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70
28 전기낭비 하지 말자 최고관리자 2013.02.16 898
27 매일 매일 그 여자 만 생각한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86
26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으니 난 잘 모르겠다 대질하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57
25 그는 말랐는데, (바람둥이) 나쁜 짓을 하고 입을 싹 잘도 씻는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46
24 저 여자는 작은 이에도 금방 화를 잘 낸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33
23 호텔에 왜 갑짜기 불이 났는지 원인을 모른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80
22 물건을 사고 난 후에 불량 있으면 새로운 물건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52
21 물건을 사고 난 후에 불량 있으면 새로운 물건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40
20 내 딸을 예쁘게 키우기 원하니 흠짐 내지 마세요. 최고관리자 2013.02.16 880
19 오늘 소풍 갈때 빠진 친구들이 있나 없나 확인해주세요. 최고관리자 2013.02.16 851
18 내 아들은 학교 갈때 마다 핸드폰을 놓고 다닌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87
17 누구든지 100점짜리인 사람은 없다. 흠이 조금씩 있는 법이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74
16 뭐 빠진게 있는지 없는지 잘 살펴 주세요. 최고관리자 2013.02.16 939
15 내 형 결혼때 손님이 너무 많아서 떡이 부족했다. 최고관리자 2013.02.16 899
14 얼마전에 배가 침몰 된 이유가 명확하지 않았는데 이제 실상을 알았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41
13 불법복제가 안돼는거 알지? 최고관리자 2013.02.16 887
12 10년전에 산 오토바이가 지금까지 망가지지 않았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13
11 LG세탁기를 새로 샀는데 고장 나지 않는다 최고관리자 2013.02.16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