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8 [농식수화 200단어] 해녀는 잠수하며 오래 견디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697
197 [농식수화 200단어] 뱀은 질색이야 최고관리자 2012.11.28 1551
196 [농식수화 200단어] 농아애기는 장난이 많아서 유별나다(독특하다, 특이하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636
195 [농식수화 200단어] 딸을 잃어버릴수 있으니 자세히 살펴봐 최고관리자 2012.11.28 1498
194 [농식수화 200단어] 웃겨서 재미있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78
193 [농식수화 200단어] 해보니 재미있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509
192 [농식수화 200단어] 요즘 바빠서 정신이 없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501
191 [농식수화 200단어] 백화점 음식값이 비싸 돈 쓰기가 아깝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70
190 [농식수화 200단어] [농식수화 200단어] 내 딸은 공부 열심히해서 서울대 합격이 목표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99
189 [농식수화 200단어] 사업하는데 이랬다 저랬다 하지 마라 최고관리자 2012.11.28 1481
188 [농식수화 200단어] 너무 배가 고파서 개걸스럽게 먹는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632
187 [농식수화 200단어] 그 남자는 위선적이다. (가면을 벗다. 겉과 속이 다르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68
186 [농식수화 200단어] 공장에서 일하기 싫어 싸움이 났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86
185 [농식수화 200단어] 제일 싫은게 뭐야? 최고관리자 2012.11.28 1431
184 [농식수화 200단어] 입장이 바뀌면 이해된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392
183 [농식수화 200단어] 그 남자는 교활해서 결혼하면 안된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00
182 [농식수화 200단어] 충고를 관가하더니 실수했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64
181 [농식수화 200단어] 그 남자는 뺑소니 한 것 틀림없어 최고관리자 2012.11.28 1381
180 [농식수화 200단어] 한달전에 한 약속 기억안나 최고관리자 2012.11.28 1404
179 [농식수화 200단어] 오늘 볼링한다고 약속을 까맣게 잊어버렸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66
178 [농식수화 200단어] 우리 딸 너무 어려서 아빠 말 듣지 않는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375
177 [농식수화 200단어] 남편이 항상 밤에 양복입고 나가니 부인도 따라서 나가고, 부인이 의심한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54
176 [농식수화 200단어] 바보남자는 지조가 없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547
175 [농식수화 200단어] 농아남자가 괴팍해도 사랑해줘 최고관리자 2012.11.28 1443
174 [농식수화 200단어]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46
173 [농식수화 200단어] 중국은 너무 멀어서 일본 온천가고 싶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04
172 [농식수화 200단어] 이 여자가 좋은 사람일까? 나쁜 사람일까? 관찰해봐~ 최고관리자 2012.11.28 1435
171 [농식수화 200단어] 돈을 주지 않으니 독촉한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29
170 [농식수화 200단어] 마누라 잔소리가 많아서 정말 견디지 못하겠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57
169 [농식수화 200단어] 함께 일하는 미운놈이 실수해서 신난다 최고관리자 2012.11.28 1460